화장실에서 상사를 만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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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상사를 만났을때 신입사원들은 상당히 난감할것 같습니다. 

인사를 해야하나, 한다면 목소리를 크게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말이죠

세면장 또는 화장실에서 용무 중인 상사를 만났을 때는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하네요

용무가 다 끝났을 때는 가벼운 묵례 정도로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스윽 들어가 볼일 보고 나오시면 됩니다. ㅎㅎㅎ

그외에 상황별 대처법은요

엘리베이터타 복도 코너등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상사를 만나게 되거나, 이미 인사한 상사 및 동료와 다시 만났을 경우, 작업중일때는 가볍게 묵례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사는 내가 먼저 한다는 생각(타이밍이 중요)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호감을 주는 표정도 중요)으로 상황에 알맞게 하시면 된다고 하네요. 더불어 멘트를 한마디 추가하는것이 호감도 높일수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만 하지 말고 뒤에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등의 멘트를 상황에 맞게 하시면 좋다고 하네요

사실 상황에 알맞게 한다는 것이 사실 어려운 부분인데 경험이 쌓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는 묵례나 가벼운 인사는 15º정도 상체를 숙이고, 상사나 웃어른의 정중한 인사시 30º정도, 고마움 및 감사의 뜻을 전할 경우 45º정도 숙인다고 하는데, 행동뿐만 아니라 마음가짐도 중요하니 정중하고 자연스러럽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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